설명
케니 선이 만들고 Devolver Digital이 2025년 발매한 로그라이크. 벽돌깨기, 서바이버, 도시 건설을 뒤섞어, 적 무리 사이로 튕기는 공을 던지고 런 사이에 건물을 짓고 합성한다. 익히기 쉬운 하이브리드 구조인데도 무섭도록 중독적이다.
Ball x Pit 리뷰
적 무리 사이로 튕기는 공을 던지는 손맛이 즉각적이고 최면적인 만족을 준다. 튕김이 이어지고 무리가 녹아내리는 모습이 단순하지만 뿌리치기 힘든 즐거움을 낳는다. 첫 1초부터 손에 잡히고, 지극히 명료한 강화가 그것을 가속한다.
벽돌깨기와 서바이버, 도시 건설의 결합이 거의 반칙에 가까운 순환을 낳는다. 건물을 열려고 '마지막 한 판'을 돌리면 다음 런이 강해지고, 그것이 또 다른 무언가를 연다. 강화가 즉각적이고 명료하며, 짧은 한 판의 연속이 시간 감각을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