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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t: World Machine Edition (USA)

Nintendo Switch
🇩🇪 🇬🇧 🇪🇸 🇫🇷 🇮🇹 🇯🇵 🇰🇷
당시 평가
2022
80
✪ 평가일 2023년 6월 1일
80

매체와 플레이어를 좀처럼 보기 힘든 방식으로 가지고 노는 서사의 보석이다. 짧고 부담 없지만, 그 감정과 메타적 독창성으로 도드라지며, 비밀을 미리 알지 않고 접하는 편이 가장 좋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어드벤처 1 인용 7+
설명
보기 드문 매력을 지닌 메타 퍼즐 어드벤처로, Komodo가 2022년 스위치로 발매. 고양이 같은 아이 니코를 이끌어 죽어 가는 세계에 태양을 되돌린다. 그 사이 게임은 플레이어를 신처럼 직접 부른다. 영리한 퍼즐과 다정한 어조, 제4의 벽 깨기가 잊히지 않는 유일무이한 경험으로 만든다.

OneShot: World Machine Edition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4/5
음악
"우수"
MAX
시나리오
"거장급"
이야기는 그 메타적 형식과 떼어 놓을 수 없다. 이 작품은 플레이어의 존재를 알고, 그 자각 위에 책임과 희생을 둘러싼 마음 치는 우화를 쌓는다. 어린 니코와 멸망해 가는 그 세계의 이야기는 플레이어를 직접 끌어들이는 만큼 한층 깊이 새겨진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쉬움"
플레이 타임
"짧음"
기술 정보
💾0,7 GB 📅08/09/2022
발매사 Komodo

OneShot: World Machine Edition (Nintendo Switch)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숨겨진 명작

플레이어의 존재를 아는 작품으로, 그것을 써서 이 매체에서 가장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하나를 들려준다. 메타적 발상의 대담함, 니코와의 유대가 지닌 다정함, 마지막 선택의 실제 무게 덕에, 다른 무엇과도 닮지 않은 체험의 보석이다.

제4의 벽을 깨뜨릴 때

이 작품은 문자 그대로 플레이어의 존재를 안다. 파일을 열고, 이름으로 불러 주며, 자신의 창 밖으로 나온다. 이 의도된 제4의 벽 깨기는 잔재주가 아니라 이야기의 정감의 핵심이며, 니코와의 유대를 한층 현실로 만든다.

OneShot: World Machine Editio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서사 게임의 알려지지 않은 보석을 확장한 이 판은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고, '플레이어의 존재를 안다'는 그 착상은 지금도 보기 드문 대담함을 지닌다. 어린 니코와 맺는 유대, 마지막 선택의 실제 무게는 여러 해가 지나도 견줄 데가 없다. 마음을 울리는 게임 이야기가 인기인 지금, 놓쳐서는 안 될 체험이다. 스위치라면 몇 시간짜리 이 이야기는 그 다정함을 온전히 붙잡기 위해, 조용히 한 번에 음미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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