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가지 직업을 올리고, 섬을 구석구석 꾸미고, 자원을 끝없이 캔다. 짧은 목표가 한없이 쌓인다. '제작 레벨 하나만 더'라고 되뇌는 사이 두 시간이 사라지고, 온라인 협동이 함께 모으고 짓고 싶은 의욕을 한층 부추긴다.
익혀야 할 열두 직업, 밑바닥부터 다시 짓는 섬, 산더미 같은 퀘스트 사이에서, 이 작품은 마르지 않고 수십 시간을 채운다. 협동과 자원 수집이 끊임없이 목표를 새롭게 해, 오래 즐기는 이를 위해 재단된 넉넉한 모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