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호평받은 로그라이크 덱빌더의 속편으로, Big Fan Games가 2025년 발매. 두 층으로 된 열차를 적의 물결로부터 지키기 위해 덱을 짜고 각 층에 유닛을 배치한다. 새로운 클랜과 주문, 타이탄과의 전역이 무섭도록 깊이 있는 전략 공식을 한층 두텁게 한다.
Monster Train 2 리뷰
세로 구조가 모든 것을 바꾼다. 세 층을 동시에 지켜야 하니 덱은 하나의 건축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두 클랜을 엮고, 핵심 하나를 키우고, 층의 돌파를 다룬다 — 모든 판단이 판 전체에 울리고, 가독성은 흠잡을 데가 없다.
그 유명한 '딱 한 판만'이 여기서 정점에 이른다. 새 클랜, 미지의 시너지, 더 높은 난도 — 그 약속이 끝없이 다시 끌어당긴다. 그만두려 마음먹은 한참 뒤까지 판을 이어 가며, 조합의 무한한 풍부함에 홀린 듯이 된다.
내용량은 어마어마하다. 조합할 클랜이 수십이고, 난도를 높이는 서약도 있으며, 재도전성은 수백 시간에 이른다. 지치기는커녕 새로운 시너지를 잇달아 드러내며, 무한에 가까운 플레이 길이를 내민다.